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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월 지방선거일·7월 제헌절, 증시 닫는다

휴장 대상 시장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 등 주식시장을 비롯해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주식워런트증권(ELW) 시장, 채권시장(Repo 포함), KRX 스타트업마켓(KSM) 등이다. 파생상품시장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전경. /한국거래소

내달 치러지는 6·3지방선거일과 공휴일로 지정된 제헌절에 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이 모두 휴장한다.

한국거래소는 정부의 지방선거일과 제헌절 공휴일 지정에 따라 6월 3일과 7월 17일 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을 휴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도 휴장한다.

휴장 대상 시장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 등 주식시장을 비롯해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주식워런트증권(ELW) 시장, 채권시장(Repo 포함), KRX 스타트업마켓(KSM) 등이다.

파생상품시장과 일반상품시장도 쉰다. 야간 파생상품시장 역시 휴장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6월 2일과 7월 16일 오후 6시에 개시하는 야간거래는 정상 실시된다.

더불어 거래소는 장외파생상품 청산업무와 거래정보저장소(KRX-TR) 운영도 함께 중단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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