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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시 내고향' 고창 서점마을, 특별한 독서 공간

마을에서는 북스테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책을 읽으며 머무는 경험을 제공하며, 예약은 네이버에서 '고창 서점마을'을 검색해 진행할 수 있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방송에...

'6시 내고향' 고창 서점마을, 특별한 독서 공간

출처=KBS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4월 23일 저녁 방영 예정인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 이색 마을을 소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고창군에 위치한 ‘고창 서점마을’을 찾아 책과 함께 머무는 공간을 조명한다. 마을은 서점과 숙박이 결합된 형태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이 독서를 중심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마을에서는 북스테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책을 읽으며 머무는 경험을 제공하며, 예약은 네이버에서 ‘고창 서점마을’을 검색해 진행할 수 있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방송에 담길 예정이다.

'6시 내고향'은 고창 서점마을을 통해 책과 함께하는 새로운 여행 방식과 마을의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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