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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kg→46kg” 손담비, 출산 후 21kg 감량… 운동으로 관리ing

가수 손담비가 육아와 운동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67kg→46kg” 손담비, 출산 후 21kg 감량… 운동으로 관리ing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가수 손담비가 육아와 운동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3일 자신의 SNS에 “해이야 오늘도 행복하게”라는 글과 함께 딸 해이 양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일과를 마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운동복을 입은 손담비의 모습과 함께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이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앞서 출산 후 몸무게가 67kg까지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약 21kg을 감량했다고 전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이후에도 손담비는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는 바쁜 상황에서도 운동을 빼놓지 않는 모습을 SNS를 통해 꾸준히 공개해왔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딸 해이 양을 출산했으며 SNS를 통해 대중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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