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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5살이 넘은 장애인이 '활동지원급여'와 '장기요양급여' 중 하나를 선택...

앞으로 국회의 다른 회의를 더 거치고, 마지막으로 국회의원들이 모두 모이는 본회의를 통과하면 최종적으로 확정돼요. 원문기사 이 기사는 보인정보기술의 AI 솔루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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