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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3지선 청도군수] 박권현,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청도 5대 약속 제시

(AI·IT 특성화) ▲금천고등학교의 혁신적 특성화 전환 추진 등의 공약을 내놨다. 또 박 후보는 "인사가 만사라면 교육은 백년지 대계"라며 "현금성 지원만으로는 청도 어린이를 키울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통학...

[6.3지선 청도군수] 박권현,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청도 5대 약속 제시

박권현 청도군수 무소속 후보가 청도의 소멸 위기를 극복할 첫 번째 열쇠로 미래 세대 육성을 꼽았다. 박 후보는 '박권현의 청도재건 연재' 첫 순서로 아이들의 안전과 돌봄 그리고 미래 경쟁력을 책임질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청도군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고령화 지역(46%)으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점차 사라지는 냉혹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 박 후보는 "아이들을 위한 투자는 소모성 비용이 아니라 청도의 생존을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현재의 군정을 미래 지향적인 미래 육성 군정으로 완전히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를 위해 ▲마음껏 뛰놀고 꿈꾸는 요람 어린이·청소년 복합 문화체육시설 건립 ▲어르신과 아이가 함께 걷는 길 청도 키즈 안심 통학망 구축 ▲365일 빈틈없는 사랑 청도형 통합 돌봄 체계 확충 ▲청도에서 배우는 미래 청도형 미래인재 디지털 트랙(AI·IT 특성화) ▲금천고등학교의 혁신적 특성화 전환 추진 등의 공약을 내놨다.

 

또 박 후보는 "인사가 만사라면 교육은 백년지 대계"라며 "현금성 지원만으로는 청도 어린이를 키울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통학 돌봄 교육 건강 권리 어린이 일상의 시스템을 통째로 새로 짜야 한다"며 "그것이 24년간 의정과 예산을 다뤄온 내 책임"이라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30년 보수 외길을 걸어온 신의와 실력으로 내일이 더 기대되는 청도, 아이들이 가장 행복한 청도를 반드시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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