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원도심에서 전 국회의원을 지냈던 후보가 기초의원에 당선되는 이례적인 기록이 세워졌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목포시의원 라선거구(목원·동명·만호·유달동)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손혜원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손 당선인은 24.37%의 득표율(2058표)을 기록하며, 더불어민주당 이형완 후보(38.04%)에 이어 2위로 목포시의회 입성
목포 원도심에서 전 국회의원을 지냈던 후보가 기초의원에 당선되는 이례적인 기록이 세워졌다.
목포 원도심에서 전 국회의원을 지냈던 후보가 기초의원에 당선되는 이례적인 기록이 세워졌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목포시의원 라선거구(목원·동명·만호·유달동)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손혜원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손 당선인은 24.37%의 득표율(2058표)을 기록하며, 더불어민주당 이형완 후보(38.04%)에 이어 2위로 목포시의회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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