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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3 지방선거 개표 방송도 역시 ‘경향TV’

6·3 지방선거를 맞아 경향TV와 한국일보가 합동으로 유튜브를 통한 라이브 특집 방송을 합니다. 레거시 언론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두 곳이 함께 선거 개표 관련 방송을 하는 것은 유튜브 방송 최초입니다. 선거 당일 베테랑 취재기자들이 출연해 선거 개표 방송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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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유튜브 채널과 협업

6·3 지방선거를 맞아 경향TV와 한국일보가 합동으로 유튜브를 통한 라이브 특집 방송을 합니다. 레거시 언론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두 곳이 함께 선거 개표 관련 방송을 하는 것은 유튜브 방송 최초입니다. 선거 당일 베테랑 취재기자들이 출연해 선거 개표 방송을 진행합니다. 현직 기자들만이 갖고 있는 취재력과 깊이 있는 분석력, 정확한 팩트를 기반으로 기존 유튜브 개표 방송과는 차별화된 라이브 방송을 선보입니다.

57만명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경향TV에서 <구교형의 정치비상구>를 진행하는 구교형 기자를 비롯해 허남설, 이유진, 유설희 기자 등이 출연합니다. 또 한국일보 채널 <김지은의 이슈전파사>의 김지은, 김도형, 김정현 기자가 함께 풍성한 정보와 해설을 제공합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선거 당일 두 언론사의 스튜디오를 오가며 1·2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1부는 3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경향TV 스튜디오에서 6·3 지방선거를 입체적으로 분석합니다. 2부는 개표 결과가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한국일보 스튜디오에서 ‘방구석 개표소’ 콘셉트로 방송될 예정입니다. 재미와 정보 두 가지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독자·시청자들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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