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기업에 보증 지원을 이어온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창립 30주년을 맞았습니다.
경기신보는 지난 2월 전국 지역신보 중 최초로 누적 보증공급 60조 원을 달성했고 앞으로 AI 전환과 데이터 기반 운영 등 금융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경기도와 함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시석중 /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앞으로 경기신보는 경영컨설팅과 솔루션은 물론 경영정보와 교육을 제공하는 종합 금융서비스 기관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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