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맞춤형 패키지를 선보인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에 아이와 부모가 한 공간 안에서 함께 쉬고 놀고 먹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올인원 가족 호캉스’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키즈 호캉스 패키지 ‘리틀 럭스’ 는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은 물론, 아이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허니콤 라운지 혜택, 실내 수영장 이용, 그리고 비해피 키즈 배스로브, 더블트리 x 벨리곰 한정판 키링 등 아이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2일부터 5일까지 호텔 곳곳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액티비티가 집중 운영된다. 그랜드볼룸과 야외 가든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플레이그라운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실내에서는 신체 활동을 중심으로 5월 2일과 4일에는 키다리 삐에로의 풍선 이벤트가, 5월 3일과 5일에는 트니트니 육아 체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야외 가든에서는 장대고리 던지기, 캐치볼, 볼링, 자이언트 딱지치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콘텐츠가 마련되며, 쿠키와 주스 스테이션도 함께 운영된다.
식음 경험도 가정의 달 분위기에 맞춰 강화했다. 1층 카페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좋은 카네이션 케이크를 선보인다. 또한 호텔 최고층 루프탑 레스토랑 & 바에서는 탁 트인 전망과 함께 분위기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식사 자리나 가족 기념일 다이닝 장소로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데메테르도 어린이날 시즌을 맞아 가족 고객을 위한 경험을 더했다. 전국 향토 미식을 선보이는 ‘8도의 맛’ 프로모션과 함께,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랍스터 무제한 혜택과 함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요소를 더해 가족 외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반얀트리 서울은 오는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야외 수영장 오아시스에서 어린이날 맞이 특별 이벤트 ‘2026 오아시스 인 더 정글’을 개최한다. 이벤트는 ‘정글 탐험’을 콘셉트로 야외 수영장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색 어드벤처 존으로 탈바꿈시킨 것이 특징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온가족이 하루 종일 머물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키즈풀에는 폭 2.5m, 길이 17m, 높이 2m 규모의 대형 수상 에어바운스 ‘정글 어드벤처 챌린지’가 설치된다. 매일 오후 3시에는 해당 시설을 활용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정글 챌린지’가 진행되어 현장 참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메인 풀에서는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탑승해 노를 저으며 즐길 수 있는 ‘정글 탐험 보트’가 운영된다. 또한 메인 풀 주변에는 워터캐논과 워터건이 상시 비치되어 역동적인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게임존에서는 농구, 슈팅 게임, 낚시 게임, 코인 노래방 등 6종의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와 이벤트도 준비된다. 5월 1일부터 3일까지는 화려한 벌룬 쇼가 펼쳐지며,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에는 아이들만의 ‘정글 DJ 파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캐리커처 부스와 포토존 등 가족의 추억을 기록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2026 오아시스 인 더 정글’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입장권을 구입할 있다. 입장 시 게임 참여용 코인 3개가 기본 제공되고, 어린이들에게는 어린이날 특별 기프트를 증정한다. 추가 체험을 원하는 경우 현장에서 코인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족 고객들에게 특화된 뷔페 프로모션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파르나스 리워즈’ 회원이라면 성인 2인 이용 시 12세 미만 어린이 1인은 무료로 뷔페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어린이 식기와 ‘온:테이블’의 다채로운 메뉴를 더욱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한 미식 스탬프 패스포트, 스케치북과 무독성 크레용 세트 등 키즈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된다.
어린이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온:테이블 어린이 레시피 공모전’도 진행된다. ‘내가 호텔 셰프라면 만들고 싶은 어린이날 메뉴’를 주제로, 5세부터 12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월 16일부터 26일까지 공모전 전용 이메일 및 ‘온:테이블’ 현장 접수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1등으로 선정된 레시피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온:테이블’에서 실제 메뉴로 선보일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온:테이블’ 2인 식사권이 제공된다. 2등 수장자에게는 ‘더 로그’ 애플망고 빙수 이용권, 3등 수상자에게는 ‘에딧’ 케이크 교환권이 제공된다.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공식 웹사이트 및 인스타그램 계정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족 모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단체 혜택도 눈길을 끈다. 20인 이상 이용 시 식사 20% 할인과 함께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게스트룸 1박 숙박권, 하우스 와인 2병이 제공되며, 10인 이상 이용 고객들에게는 ‘온:테이블’ 2인 식사권과 와인 무제한 이용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부모님을 위한 맞춤형 프로모션도 새롭게 선보인다. ‘프리미엄 다이닝 & 스파’ 프로모션은 ‘온:테이블’ 2인 식사와 호텔 2층에 위치한 ‘인스파(INSPA)’ 2인 스파 이용권, 스페셜 케이크 등으로 구성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어린이날을 맞아, 정해진 구성에 얽매이지 않고 가족의 리듬에 맞춰 머무를 수 있는 ‘패밀리 스테이’를 제안한다. 객실은 가족 단위 투숙객을 고려한 유연한 구성을 갖췄다. 커넥팅 객실을 통해 최대 6인까지 함께 머무를 수 있으며, 유모차, 아기 침대, 젖병 소독기 등 유아 동반 고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 물품을 요청에 따라 제공해 보다 안정적인 투숙 환경을 완성한다.
식음 경험은 야외와 테라스를 중심으로 어린이날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야외 수영장과 함께 운영되는 ‘풀사이드 바비큐(Poolside Barbecue)’는 해 질 무렵부터 이어지는 시간 속에서 가족이 함께 머물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시즌 다이닝이다. 변화하는 하늘의 색감과 도시의 불빛이 더해지며, 공간 자체가 하나의 경험으로 완성된다.
또한 ‘갤러리 파티오(Gallery Patio)’는 따뜻한 햇살과 탁 트인 전망 속에서 보다 캐주얼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테라스 공간으로, 어린이와 함께하는 브런치나 오후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 실내와 야외가 자연스럽게 연결된 구조 속에서 계절의 흐름을 그대로 체감할 수 있다.
어린이날을 위한 특정 패키지를 구성하기보다, 가족이 각자의 방식으로 시간을 설계할 수 있는 환경 자체에 집중했다. 머무는 것만으로도 자연, 다이닝, 휴식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하루의 흐름이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는 구성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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