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음주운전으로 2심에서 징역 2년을 구형 받은 배우 손승원. 연합뉴스
5번째 음주운전으로 1심에서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배우 손승원씨(36)의 형이 2심에서 가중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5번째 음주운전으로 1심에서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배우 손승원씨(36)의 형이 2심에서 가중됐다.
5번째 음주운전으로 2심에서 징역 2년을 구형 받은 배우 손승원. 연합뉴스
5번째 음주운전으로 1심에서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배우 손승원씨(36)의 형이 2심에서 가중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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