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해 여는 국빈만찬에서 54년 전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의 역사적인 중국 방문 당시 사용된 와인으로 ‘평화를 위한 건배’를 재현한다. 두 정상은 무역과 인공지능(AI), 대만 등 민감한 현안을 놓고 정상회담을 한 뒤 저녁에는 중국을 상징하는 붉은색으로 꾸며
54년 전 닉슨의 '평화의 건배' 재현…트럼프·시진핑 오늘 국빈만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해 여는 국빈만찬에서 54년 전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의 역사적인 중국 방문 당시 사용된 와인으로 ‘평화를 위한 건배’를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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