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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18의 절반은 전남 … 광주와 하나였던 역사 복원해야

당시 광주시는 전남도에 속한 행정구역이었으며,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은 하나의 생활권에서 함께 호흡하고 연대했다.

5·18의 절반은 전남 … 광주와 하나였던 역사 복원해야

1980년 5월 광주와 전남은 하나였다.

당시 광주시는 전남도에 속한 행정구역이었으며,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은 하나의 생활권에서 함께 호흡하고 연대했다.

5·18 민주화운동 역시 광주라는 특정 도시에 국한된 사건이 아니라 전남도 전체가 함께 피를 흘린 거대한 항쟁이었다.

하지만 46년이 흐른 지금, 5·18의 서사는 철저히 광주 중심으로 고착화돼 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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