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500대 상장사의 영업이익이 급증했지만,
와
등 '반도체 투 톱'을 제외한 성장 폭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500대 기업의 작년 연간 영업이익은 228조2,719억 원으로 전년보다 23.9% 증가했습니다.
반면
와
를 제외한 나머지 252개 기업의 영업이익은 2024년 128조1,121억 원에서 지난해 137조4,646억 원으로 7.3%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 이유진 기자 / lee.youjin@mk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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