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방도겸 기자
4월 강원도내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 거래량이 전월 대비 줄어든 반면, 거래 금액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부동산플래닛이 발표한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거래 시장 분석 결과를 보면 올해 4월 기준 강원지역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거래는 모두 43건으로 집계됐다. 전월(60건) 대비 28.3% 감소한 수준이다.
반면 거래금액은 늘었다. 같은 기간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 거래금액은 368억원으로 집계되며 전월(262억원) 대비 40.5% 증가했다. 거래량은 줄어든 반면 거래 금액은 늘어난 것이다. 이는 해당 기간에 거래된 강원도내 상업업무용 빌딩의 평가 가치가 이전보다 높아졌음을 뜻한다. 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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