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주가가 최근 5거래일 동안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며 4월 17일 45,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4월 3주차 한국전력 상승 마감 4만5천원대 안착.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는 전일 종가 45,800원 대비 100원 상승한 수치로, 최근 일주일 최고가다. 이날 한국전력은 시가 46,350원으로 시작하여 장중 46,450원의 고가를 기록한 후 45,500원까지 하락했으나 다시 상승하여 45,9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총 거래량은 2,114,301주, 거래대금은 97,236백만원으로 집계되었다.
최근 5거래일간 주가 흐름을 살펴보면, 4월 13일 한국전력은 시가 42,500원에 개장하여 42,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다음 날인 4월 14일에는 43,100원에 시작해 장중 45,300원까지 상승하며 변동성을 보였고, 종가는 44,350원으로 전일 대비 크게 상승했다.
4월 15일 한국전력은 시가 45,700원에 출발했으나 전날과 동일한 44,350원으로 마감하며 숨고르기 양상을 나타냈다. 이 날 장중 고가는 45,850원, 저가는 44,150원이었다. 4월 16일에는 시가 44,900원에서 시작해 장중 45,850원까지 올랐고, 종가는 45,800원을 기록하며 다시 상승세에 불을 지폈다.
최근 한국전력은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29조 4,662억원으로 28위를 기록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45배로 동일업종 PER 4.58배 대비 낮은 수준이며, 배당수익률은 3.36%다. 외국인 한도 주식수는 256,785,634주 중 142,252,545주를 보유하여 외국인 소진율은 55.40%에 달한다.
종합적으로 한국전력은 최근 5거래일 동안 4월 13일 종가 42,200원에서 4월 17일 45,900원까지 상승하며 견조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 특히 4월 14일과 16일에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전체적인 상승 동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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