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4월 3주차 스피어, 4만원대 중반서 등락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스피어는 4월 17일 장마감 기준 46,050원에 거래를 마치며 전일 대비 100원 하락한 0.2%의 약세를 기록했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4월 3주차 스피어, 4만원대 중반서 등락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스피어는 4월 17일 장마감 기준 46,050원에 거래를 마치며 전일 대비 100원 하락한 0.2%의 약세를 기록했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이날 스피어는 47,550원에 시가를 형성한 후 장중 한때 48,150원까지 상승했으나, 저점 45,500원까지 밀리며 변동폭을 확대했다. 이는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52위를 기록하고 있는 스피어의 최근 5거래일간 주가 흐름을 보여주는 한 단면이다.

주간 흐름을 살펴보면, 4월 13일 스피어는 38,35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40,600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다음 날인 14일에는 시가가 41,700원으로 출발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장중 고가 49,800원을 기록하는 등 강한 흐름을 보인 끝에 47,200원으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16.3%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최근 5거래일 중 가장 큰 폭의 상승이었다.

하지만 이어진 4월 15일에는 48,300원으로 높은 시가를 형성한 후 장중 45,050원까지 하락하는 등 조정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날 스피어는 45,600원에 장을 마감하여 전일 대비 3.4% 하락했다. 다음 거래일인 4월 16일에는 48,350원으로 출발하여 고가 48,900원을 기록하는 등 상승 시도를 보였으나, 장 후반 약세로 전환되며 46,150원에 마감했다. 이는 전일 대비 1.2% 상승한 수치였다.

최근 5거래일간 스피어의 주가는 4만원대 초반에서 후반까지 넓은 등락폭을 기록하며 움직였다. 특히 지난 14일의 큰 폭 상승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으로, 꾸준히 4만원대 중반 가격을 유지했다. 현재 스피어의 시가총액은 2조 3,066억 원이며, 거래량은 1,334,381주, 거래대금은 62,615백만 원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상장주식수 50,089,248주 중 3,051,870주를 보유하여 6.09%의 소진율을 보였다. 스피어의 PER은 9210.00배로 동일업종 PER 62.83배를 크게 상회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