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10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쏠리드 주가가 4월 10일 대규모 거래량을 동반하며 전일 대비 20.11% 급등한 17,0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쏠리드는 시가총액 1조 377억원을 기록하며 코스닥 시장 113위에 올랐다.
4월 2주차 쏠리드 1조 377억원 시총 기록하며 급등세. (사진=네이버페이증권)
4월 10일 쏠리드는 14,520원에 시가를 형성한 후 장중 18,050원의 고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전일 종가 14,220원 대비 2,860원 상승한 가격으로 마감했으며, 총 44,708,396주에 달하는 거래량과 7,606억 9백만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이는 동일업종 등락률인 8.34%를 크게 상회하는 상승폭이었다.
직전 거래일인 4월 9일, 쏠리드는 15,000원에 개장하여 장중 13,94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14,220원에 마감하며 직전 거래일 대비 하락했다. 앞선 4월 8일에는 15,140원에 시가를 형성한 후 장중 14,430원과 15,540원 사이의 변동성을 보이며 15,100원에 종가를 기록했다.
4월 7일 쏠리드는 15,790원에 시작하여 장중 14,150원까지 내려간 후 14,420원에 마감하며 직전 거래일 대비 하락했다. 4월 6일에는 16,390원에 개장하여 장중 16,880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15,640원으로 하락 마감한 바 있다. 이처럼 직전 4거래일간 등락을 거듭하던 쏠리드는 4월 10일 대폭 상승하며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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