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4월 3일 40,300원에 마감하며 전 거래일 대비 하락세를 기록했다.
4월 1주차 한국전력, 4만원선 하향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날 한국전력은 시가 41,40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장중 41,450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저가 39,850원까지 내려앉는 등 변동성을 보이며 4만원 선에 어려움을 겪었다. 총 거래량은 3,757,544주, 거래대금은 151,869백만원을 기록했다.
최근 5거래일간 한국전력의 주가 흐름을 살펴보면 변동성이 컸다. 지난 3월 30일, 한국전력은 시가 41,650원에서 시작하여 42,400원의 고가를 기록한 뒤 42,200원에 종가를 형성하며 상승 마감했다. 다음 날인 3월 31일에는 시가 41,250원으로 출발했으나, 40,700원의 저가를 기록하는 등 하락 압력을 받아 41,650원에 종가를 형성하며 전일 대비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4월 1일에는 주가가 크게 반등했다. 시가 43,500원으로 시작하여 43,800원의 고가를 기록한 후 43,700원에 종가를 형성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는 직전 거래일 종가 대비 큰 폭의 상승이었다. 하지만 4월 2일, 시가 44,150원으로 고점 44,200원을 기록한 후 급격한 하락세로 전환하여 41,250원에 장을 마쳤다. 이로 인해 한국전력은 전일 종가 대비 상당한 하락을 경험하며 일중 고점 대비 큰 폭의 조정을 보였다.
이러한 급등락 속에서 4월 3일 한국전력은 41,400원에 장을 열었으나, 39,850원의 저점을 기록하며 4만원 선을 하향하는 시도를 보였다. 최종적으로 40,300원에 마감하며 5거래일 동안 4만원대 초중반에서 등락을 거듭한 주가 흐름을 마무리했다.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은 25조 8,712억원으로 코스피 28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PER은 3.03배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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