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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월 1주차 삼성전자우 주가 변동성 속 12만원대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우는 최근 5거래일간 큰 폭의 주가 변동성을 보이며 12만원대에서 한 주를 마감했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특히 지난...

4월 1주차 삼성전자우 주가 변동성 속 12만원대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우는 최근 5거래일간 큰 폭의 주가 변동성을 보이며 12만원대에서 한 주를 마감했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특히 지난 4월 3일에는 전일 대비 상승세로 돌아서며 124,4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삼성전자우는 123,000원에 시가를 형성한 후 장중 124,700원까지 올랐고, 최저 120,600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다.

주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3월 30일 삼성전자우는 119,3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121,100원에 마감했다. 이날 고가는 121,900원, 저가는 118,100원이었다. 이어진 3월 31일에는 하락 전환하여 115,900원에 시가를 형성한 뒤 114,000원에 종가를 기록, 주간 최저 마감 가격을 형성했다. 장중 저가는 113,500원이었다.

4월에 들어서는 변동폭이 더욱 확대되었다. 4월 1일 삼성전자우는 121,700원에 출발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127,500원으로 마감했다. 이는 5거래일 중 가장 높은 종가로, 일중 고가는 128,400원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다음 날인 4월 2일에는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다. 128,000원에 시가를 형성한 후 장중 128,700원의 고가를 기록했지만, 급락하여 118,600원에 장을 마쳤다. 일중 저가는 117,200원까지 내려갔다.

이처럼 삼성전자우는 최근 5거래일 동안 11만원대에서 12만원대 중반을 오가며 등락을 거듭했다. 특히 4월 1일의 강한 상승과 4월 2일의 급락은 주가의 높은 변동성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최종 거래일인 4월 3일에는 전일 종가보다 5,800원 상승한 124,400원으로 마감하며 반등에 성공한 모습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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