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주]
[앵커]
4·3 추가진상조사보고서를 놓고 여러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보고서 초안을 수정할 집필위원회가 가동중인 가운데 4·3의 올바른 이름을 찾는 '정명' 문제와 그동안 조명받지 못했던 '희생자 배제자' 문제가 공론장에 부쳐졌습니다.
보도에 김익태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달라진 정치 환경을 반
4·3 추가진상조사보고서를 놓고 여러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KBS 제주]
[앵커]
4·3 추가진상조사보고서를 놓고 여러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보고서 초안을 수정할 집필위원회가 가동중인 가운데 4·3의 올바른 이름을 찾는 '정명' 문제와 그동안 조명받지 못했던 '희생자 배제자' 문제가 공론장에 부쳐졌습니다.
보도에 김익태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달라진 정치 환경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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