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3월 4주차 대한광통신 7천원대서 9천원대 강세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 2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한광통신이 최근 5거래일 동안 뚜렷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7천원대에서 9천원대 중반까지 주가를 끌어올렸다. 출처=네이버페...

3월 4주차 대한광통신 7천원대서 9천원대 강세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한광통신이 최근 5거래일 동안 뚜렷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7천원대에서 9천원대 중반까지 주가를 끌어올렸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3월 23일 7,280원에 시가 출발하여 7,350원으로 마감한 대한광통신은 이후 꾸준한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거래일인 3월 24일, 대한광통신은 7,790원에 장을 시작하여 장중 8,350원까지 상승한 후 8,250원으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큰 폭의 오름세를 기록했다.

이러한 상승세는 3월 25일에도 지속되어 8,500원에 개장한 뒤 장중 한때 9,500원까지 고점을 높였고, 9,170원에 장을 마쳤다. 이틀 연속 상승폭을 확대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3월 26일에는 9,190원에 시작하여 전날 종가와 비슷한 수준인 9,300원에 마감하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최고가는 9,320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마지막 거래일인 3월 27일, 대한광통신은 8,910원으로 다소 하락 출발했으나 장중 9,900원의 고점을 기록하며 5거래일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비록 전날과 동일한 9,300원으로 장을 마쳤지만, 이날 22,584,119주의 대규모 거래량과 2,096억 7,100만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활발한 매매 흐름을 나타냈다.

종합적으로 볼 때, 대한광통신은 3월 23일 7,350원이었던 종가가 3월 27일 9,300원으로 마감하며 5거래일 만에 약 26.5%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장중 9,900원까지 도달하며 단기적인 고점 경신을 시도했고, 높은 거래량은 이 같은 주가 움직임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반영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