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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루타도 소용없었다'… '4안타' 허인서, 문현빈 제치고 2026 미스터 올스타

마지막 잠실 미스터 올스타를 놓고 한화 이글스 허인서와 문현빈이 격돌했다. 결과는 허인서의 승리였다.

'3루타도 소용없었다'… '4안타' 허인서, 문현빈 제치고 2026 미스터 올스타

[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마지막 잠실 미스터 올스타를 놓고 한화 이글스 허인서와 문현빈이 격돌했다. 결과는 허인서의 승리였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뱅크 KBO 올스타전 드림 올스타를 상대로 10-2로 이겼다.

2015년부터 진행된 드림과 나눔 맞대결은 이날 경기 결과로 나눔의 6승4패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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