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주]
[앵커]
재정난을 겪는 제주도교육청이 올해 2차 추경안을 공개했습니다.
기정 예산의 2.3% 수준 늘어나는데 그친 미니 추경인데요.
신임 교육감의 공약 추진에도 속도 조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임연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기자회견.
기정 예산보다 383억 원을 증액한 2차 추경 편성안을
재정난을 겪는 제주도교육청이 올해 2차 추경안을 공개했습니다.
[KBS 제주]
[앵커]
재정난을 겪는 제주도교육청이 올해 2차 추경안을 공개했습니다.
기정 예산의 2.3% 수준 늘어나는데 그친 미니 추경인데요.
신임 교육감의 공약 추진에도 속도 조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임연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기자회견.
기정 예산보다 383억 원을 증액한 2차 추경 편성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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