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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6]금당초·중학교,억겁의 세월이 빚은 섬(하) [남도학교기행]

금당도는 삼국시대에 장흥 관산읍에 치소가 있었던 오차현(烏次縣), 통일신라시대에는 오아현(烏兒縣)에 속했다가, 고려 후기 이곳이 장흥부로 승격되면서 줄곧 장흥에 소속된 섬이었다.

1894년 12월 동학농민군들이 야음을 타고 피신했을 가학리 야경#개척자들

금당도는 삼국시대에 장흥 관산읍에 치소가 있었던 오차현(烏次縣), 통일신라시대에는 오아현(烏兒縣)에 속했다가, 고려 후기 이곳이 장흥부로 승격되면서 줄곧 장흥에 소속된 섬이었다. 갑신정변에 연루되어 1886년부터 약 9년간 고금도에 유배되었던 이도재(李道宰, 1848~1909)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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