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5층지상 29층, 전용 76119㎡ 총 305실… 5개 타입 구성
수인분당선 영통역 초역세권·인덕원~동탄선 예정… 향후 더블역세권 전망
삼성디지털시티·나노시티 직주근접 + 명문 학군·대규모 공원 인접
영통역 우미린 조감도. [사진=우미건설 제공]
[배만섭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우미건설이 내달 수원 영통구 영통동에서 ‘영통역 우미 린’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9층, 2개 동, 전용 76119㎡ 총 305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76㎡ 26실, 84㎡ 123실, 119㎡ 152실, 119㎡P 4실로 구성돼 다양한 수요층을 겨냥했다.
‘영통역 우미 린’은 수인분당선 영통역과 바로 맞닿은 초역세권 입지로, 향후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개통 시 더블역세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수원역을 통해 GTX‑C 노선과도 연계될 수 있으며, 광역버스·용인서울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 등 교통망도 우수하다. 홈플러스 영통점, 중심상업지구, 영통중앙공원·반달공원 등 생활·녹지 인프라 역시 풍부하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단지 인근에는 수만 명이 근무하는 삼성디지털시티와 삼성전자 나노시티 기흥·화성 캠퍼스가 위치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영일초·영일중 등 명문 학군과 ‘수원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영통 학원가도 도보권에 있어 교육 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