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2천억원 ‘호흡기’로 실낱 희망… 홈플러스가 반전하려면

파산 위기에 몰렸던 홈플러스에 회생 가능성이 열렸다.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회생을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긴급 운영자금 2천억원을 대출해주기로 하면서 중단됐던 회생절차를 이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2천억원 ‘호흡기’로 실낱 희망… 홈플러스가 반전하려면

[뉴스 큐레이터]

‘마지막 기회를 반전의 계기로 삼을 수 있을까.’

파산 위기에 몰렸던 홈플러스에 회생 가능성이 열렸다.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회생을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긴급 운영자금 2천억원을 대출해주기로 하면서 중단됐던 회생절차를 이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메리츠금융그룹은 2026년 7월16일 긴급이사회를 열어 홈플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