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
12언더파 204타 동타로 연장행
베테랑 최예림과 혈투 끝 우승
대상·상금·다승·신인상 등 선두
신지애 이후 가장 압도적인 신인
김민솔이 28일 강원 평창군 버치힐CC에서 열린 '맥콜·모나 용평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2차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한 후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뉴스1
한국여자프로골
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
12언더파 204타 동타로 연장행
베테랑 최예림과 혈투 끝 우승
대상·상금·다승·신인상 등 선두
신지애 이후 가장 압도적인 신인
김민솔이 28일 강원 평창군 버치힐CC에서 열린 '맥콜·모나 용평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2차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한 후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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