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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심 무죄' 오세훈 "진실 제자리 찾았다"…서울시정 '탄력'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심 무죄' 오세훈 "진실 제자리 찾았다"…서울시정 '탄력'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특검의 상고로 사법 절차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지만, 이번 무죄 선고를 계기로 오 시장이 추진해 온 서울시 민선 9기 핵심 역점 사업들이 한층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 시장은 그동안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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