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최근 29년간 함께한 트럭을 떠나보내며 차주가 남긴 손편지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며 제조사인 현대자동차가 차주를 수소문한 끝에 만남이 성사됐다. 현대자동차는 17일 차주에 감사패와 함께 임원의 편지를 전달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최씨가 29년간 함께한 포터를 떠나보내며 남긴 '고별 운행' 편지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현대차는 이날
최근 29년간 함께한 트럭을 떠나보내며 차주가 남긴 손편지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며 제조사인 현대자동차가 차주를 수소문한 끝에 만남이 성사됐다. 현대자동차는 17일 차주에 감사패와 함께 임원의 편지를 전달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최근 29년간 함께한 트럭을 떠나보내며 차주가 남긴 손편지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며 제조사인 현대자동차가 차주를 수소문한 끝에 만남이 성사됐다. 현대자동차는 17일 차주에 감사패와 함께 임원의 편지를 전달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최씨가 29년간 함께한 포터를 떠나보내며 남긴 '고별 운행' 편지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현대차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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