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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7일부터, 지원금 신청부터 사용까지 원스톱" 신한카드, 고유가 피해지...

특히 고령층을 위한 '부모님 신청 도와드리는 꿀팁' 기능을 마련해 자녀가 카카오톡·문자로 신청 방법을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전화·방문·스마트폰 등 신청 방식별 준비물과 가능 시간을 간단히 정리해 신청...

"27일부터, 지원금 신청부터 사용까지 원스톱" 신한카드, 고유가 피해지...

27일부터 지원금 신청·사용 편의성 높인 서비스 제공

내 위치 500m 이내 사용처 지도 표시… 직영·가맹점 구분까지 확인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영세·중소 가맹점 소비 이벤트 운영

[윤정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신한카드가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과 사용을 돕기 위해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고령층을 위한 ‘부모님 신청 도와드리는 꿀팁’ 기능을 마련해 자녀가 카카오톡·문자로 신청 방법을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전화·방문·스마트폰 등 신청 방식별 준비물과 가능 시간을 간단히 정리해 신청 사각지대를 줄였다.

< 신한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

(1) 500m 지도 기반 사용처 안내

(2) 고령층 ‘부모님 꿀팁’ 기능 (신청 방식별 준비물과 가능 시간 안내)

(3) 무기명 선불카드 즉시 발급(서울·수원)

(4) 지역경제 이벤트 2종 운영

지원금 사용처 확인도 강화했다. 신한 SOL페이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찾기’ 지도를 제공해 고객 위치 기준 500m 이내 사용 가능 가맹점을 표시한다. 동일 프랜차이즈라도 직영점·가맹점 여부에 따라 지원금 사용 가능 여부가 달라지는 점을 고려해 매장별 상세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금 신청은 신한쏠페이 앱·홈페이지·전담센터에서 24시간 가능하며, 65세 이상 고객은 상담사 연결도 24시간 제공된다. 신한은행 영업점에서도 신청할 수 있고, 서울·수원 거주자는 무기명 선불카드로 즉시 수령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지원금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한다. ‘우리 동네 행복 영수증’ 이벤트를 통해 영세·중소 가맹점에서 누적 10만 원 이상 이용 시 경품을 제공하고, 동행축제 연계 이벤트에서는 국내 50만 원 이상 이용 고객에게 최대 1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숙박·여행·항공·KTX·고속버스 등 고유가 관련 업종 이용 시 추가 10% 할인도 적용된다. 신한카드는 “정부의 민생 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해 지역경제와 국민 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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