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과 승조원 267명을 태우고 북키프로스를 출발한 여객선이 바다 한복판에서 전복돼 최소 6명이 숨졌다. 170여명이 구조됐지만 아직 수십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AP통신과 아나돌루통신 등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오후 12시30분쯤 북키프로스 기르네(키레니아)항을 출발해 튀르키예 메르신주 타슈주항으로 향하던 여객
승객과 승조원 267명을 태우고 북키프로스를 출발한 여객선이 바다 한복판에서 전복돼 최소 6명이 숨졌다. 170여명이 구조됐지만 아직 수십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승객과 승조원 267명을 태우고 북키프로스를 출발한 여객선이 바다 한복판에서 전복돼 최소 6명이 숨졌다. 170여명이 구조됐지만 아직 수십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AP통신과 아나돌루통신 등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오후 12시30분쯤 북키프로스 기르네(키레니아)항을 출발해 튀르키예 메르신주 타슈주항으로 향하던 여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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