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이 지난 7일 ‘2026년 신입사원 임용식’을 열고 본격적인 조직 적응 프로그램에 돌입했다.
이번 채용에는 경영일반, 자판기 관리 등에서 총 2577명이 지원해 20명이 선발됐다.
신입사원들은 향후 4주간 사내 직무 강사를 통한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실무 교육(OJT, On-the-Job Training) 프로그램, 외부 전문 강사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비즈니스 매너 교육 등을 받게 된다.
박정현 대표는 “신입사원의 새로운 시선과 작은 변화가 코레일유통의 미래를 만든다”며 “작은 시도라도 주저하지말고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