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달 탐사선 다누리가 일식 지점에 촬영한 지구의 모습. 지구에 달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2031년 지구와 달 사이 우주공간인 '시스루나'에 우주과학 탐사선을 보내는 것을 추진한다. 저궤도를 넘어 달 주변까지 관측 영역을 넓히고 향후 태양-지구 '라그랑주 4점'(L4) 등 더 먼 우주로 나아가기 위
정부가 2031년 지구와 달 사이 우주공간인 '시스루나'에 우주과학 탐사선을 보내는 것을 추진한다.
한국의 달 탐사선 다누리가 일식 지점에 촬영한 지구의 모습. 지구에 달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2031년 지구와 달 사이 우주공간인 '시스루나'에 우주과학 탐사선을 보내는 것을 추진한다. 저궤도를 넘어 달 주변까지 관측 영역을 넓히고 향후 태양-지구 '라그랑주 4점'(L4) 등 더 먼 우주로 나아가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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