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탁장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역 기관단체들의 후원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지역의 일부 언론매체들도 후원에 나섰다.
지역에 주재하는 중도일보 장병일 기자와 대전일보 정종만 기자는 지난 4일 엑스포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백성현 논산시장을 찾아 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두 기자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대한민국 딸기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성공적인 국제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언론인의 후원은 엑스포 성공을 향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을 보여주는 뜻깊은 나눔이라며 세계적인 농업관광 축제로 성공시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24일간 논산시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논산=유장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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