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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7 大入 수시모집] 구미대학교, ‘취업 걱정 없고 학비 부담 적은 대학’ 경쟁력

구미대학은 수시모집에서는 정원 내 1천283명과 정원 외 380명을 포함해 총 1천663명을 선발한다.

[2027 大入 수시모집] 구미대학교, ‘취업 걱정 없고 학비 부담 적은 대학’ 경쟁력

최근 15년간 평균 취업률 80%

5년 연속 1인당 장학금 전국 1위

30여년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구미대학교는 2027학년도부터 기존 특수건설기계공학부의 명칭을 ‘스마트건설기계학부’로 변경하고 AI 시대의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체계를 강화한다. 구미대학교 제공

구미대학은 수시모집에서는 정원 내 1천283명과 정원 외 380명을 포함해 총 1천663명을 선발한다.

구미대학은 높은 취업률과 장학금, 폭넓은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취업 걱정 없고 학비 부담이 적은 대학’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구미대학은 최근 15년간 평균 취업률 80.1%로 전국 1위(졸업생 1천명 이상 기준)와 5년 연속(2020~2024)1인당 연평균 장학금 전국 1위(재학생 2천500명 기준)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대학 결산 기준으로 학생 1인당 장학금이 588만원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교육 역량도 강점이다. ‘방학엔 세계로 간다’를 슬로건으로 세계 20개국에 10여 년간 3천여 명의 학생을 해외연수에 파견하며 글로벌 현장학습과 해외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7학년도에는 기존 특수건설기계공학부를 ‘스마트건설기계학부’로 학과명을 변경, AI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할 준비를 마쳤다.

구미대학의 높은 취업률은 구미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30여 년간 구축해 온 산학협력 네트워크가 뒷받침하고 있다. 대기업을 비롯한 3천여 개 기업이 집적된 구미 산업단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업 현장의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구미 지역의 산업 경쟁력 강화도 학생들의 취업 전망을 밝게 하는 요인이다. 삼성의 구미 지역 휴머노이드 및 AI 기반 제조 관련 투자 계획과 함께 구미 인근의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구미 방위산업혁신클러스터, 반도체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등 산업 인프라 확대가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반도체·방위산업·AI·로봇·스마트 제조 등 미래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학금도 빼놓을 수 없는 구미대의 큰 강점이다. 대학결산 기준에 따르면 구미대는 2025년도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이 588만원으로 전국 최상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1년 등록금의 95%에 달해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이 최소화 될 전망이다. 구미대는 5년(2020년~2024년) 연속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에서 전국 전문대 1위(재학생 2천500명 이상 기준)를 차지했다.구미대학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대만, 마카오 등 세계 20개국에 10여 년간 3천여 명의 학생을 파견했다. 해외 현장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글로벌 직무환경을 경험하고 선진 기술과 문화를 접하며 해외취업에 필요한 실무역량과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

구미대학은 2027학년도부터 기존 특수건설기계공학부의 명칭을 ‘스마트건설기계학부’로 변경하고 AI 시대의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체계를 강화한다. 스마트건설기계학부는 국내 유일 최첨단 건설기계(중장비) 운전·정비 교육과 AI·센서·데이터·자동화 기술을 함께 배우는 AI스마트건설모빌리티 엔지니어 양성 학부다. 전공별 특성으로 AI스마트건설모빌리티전공은 AI, 센서, GNSS, 데이터, 자동화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건설기계를 운용·관리하는 미래형 엔지니어를 양성한다.

최규열기자 choi6699@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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