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2026년 양산시 독서문화축제'성황

양산시는 지난 17~18일 양산시립 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양산시 독서문화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양산시 독서문화축제'성황

구글 선호출처 추가

지난 17~18일 양산시립 중앙도서관 일원에서 '2026년 양산시 독서문화축제'를 마무리했다. 양산시 제공

양산시는 지난 17~18일 양산시립 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양산시 독서문화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늘, 양산은 독서중'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책을 친근하게 접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작가 초청 강연과 야외도서관, 지역서점 북마켓, 어린이·가족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이 운영돼 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최태성·최민준·옥효진 작가의 초청 강연은 역사와 자녀교육, 금융·경제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책을 통해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민들은 작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독서의 의미를 되새기고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야외도서관과 지역서점 북마켓, 가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도서관 안팎에서 독서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의 책 '엄마는 달팽이' 와 연계한 초등학생 독후화 그리기 대회와 마술, 동화구연 클래식, 어린이 창작뮤지컬 등 문화공연도 축제에 활기를 더했다.

이번 축제는 독서에 강연과 체험, 공연을 접목해 시민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고 일상에서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수천기자 news8582@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