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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년 강소특구 이노테크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 (예비)창업자 모집

오미혜 캠퍼스장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들은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며, 기술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업 지원 전문가에...

2026년 강소특구 이노테크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 (예비)창업자 모집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 강소특구캠퍼스가 충남 천안·아산 지역 기술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 강소특구 이노테크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

한자연은 오는 5월 22일까지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이번 사업 참여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유망 기술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아이템 검증부터 사업화, 투자,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모집 대상은 충남 천안·아산 지역에 소재한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기업(2019년 4월 16일 이후 창업 기업)으로, 총 20개 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PMF 검증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으로 선정 기업에게는 기술창업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 기업 정밀 진단 △창업 교육 △PMF(Product-Market Fit) 검증 △전문가 컨설팅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2차 평가를 통해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술 고도화를 위한 사업화 자금 최대 1,000만 원과 함께 투자유치 멘토링 등 차별화된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한자연 강소특구캠퍼스는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을 수행하며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한다. 한자연은 2021년 이후 기술 발굴부터 창업,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까지 전 주기를 포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왔다.

오미혜 캠퍼스장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들은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며, 기술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업 지원 전문가에 따르면 “한자연의 강소특구 이노테크 지원 프로그램은 기술창업 기업에게 단순 지원사업에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와 매출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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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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