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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 한중 청소년 역사탐방단 발대식 주한 중국 대사관에서 개최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지린르바오(吉林日報)·길림신문이 공동 주최한 '2026 한중 청소년 역사탐방단' 한국 발대식이 11일 오후 서울시 중구 명동 소재 주한 중국 대사관에서 개최됐다.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지린르바오(吉林日報)·길림신문이 공동 주최한 '2026 한중 청소년 역사탐방단' 한국 발대식이 11일 오후 서울시 중구 명동 소재 주한 중국 대사관에서 개최됐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11일 전언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에는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과 바오쉬후이(包旭徽) 주한 중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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