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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전남광주특별시장] 김영록 "광주공항 500만평에 K-POP 아...

그는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연구단지, 컨벤션과 호텔 등 관광·리조트 시설을 결합한 첨단 산업·문화... 첨단 반도체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산업 구조를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또 광주와 전남 간 복지 격차 해소 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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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광주공항 500만평에 K-POP 아레나·제2의 에버랜드"

첨단산업·관광 결합 '광주형 센텀시티' 구상…'5·18 민주주의 전당' 건립도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9일 조선대 서석홀에서 열린 정책배심원 토론회에서 광주공항 일대 개발 구상을 밝히고 있다. (제공=김영록 예비후보 측)

[딜사이트경제TV 최동환 기자]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광주공항 인근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문화산업단지 조성 구상을 제시했다.

김영록 예비후보는 지난 29일 광주 조선대학교 서석홀에서 열린 정책배심원 심층토론회에서 "광주공항과 마륵동 탄약고 일대 500만 평을 융복합 문화산업단지로 조성해 광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연구단지, 컨벤션과 호텔 등 관광·리조트 시설을 결합한 첨단 산업·문화 복합공간을 구축해 부산 센텀시티를 뛰어넘는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특히 K-POP 아레나와 제2 에버랜드 조성 등을 통해 광주를 세계인이 찾는 문화관광도시로 육성하고, ‘5·18 세계 민주주의 전당’ 건립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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