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2026 아시안게임] 안세영 ‘무결점 2연패’…한국 배드민턴 황금빛 질주(종합)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최초의 2연패라는 새 역사를 썼다.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도 여자 복식에서 24년 만에 금메달을 되찾으며 한국 배드민턴의 황금빛 질주에 힘을 보탰다.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최초의 2연패라는 새 역사를 썼다.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도 여자 복식에서 24년 만에 금메달을 되찾으며 한국 배드민턴의 황금빛 질주에 힘을 보탰다.

한국 선수단은 대회 11일차인 29일 오후 5시30분 현재 금메달 24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44개 등 총 94개의 메달을 획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