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2026 세법개정안] 탈세 논란에도 ‘대형 빵집’ 상속세 공제 1000억원까지 확대

정부가 고액 탈세 문제가 지적된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가업상속공제 대상에 그대로 남겨두기로 했다. 나아가 가업상속공제 최대 공제 금액을 1000억원까지 확대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2026 세법개정안] 탈세 논란에도 ‘대형 빵집’ 상속세 공제 1000억원까지 확대

정부가 고액 탈세 문제가 지적된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가업상속공제 대상에 그대로 남겨두기로 했다. 나아가 가업상속공제 최대 공제 금액을 1000억원까지 확대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재정경제부는 3일 오후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재경부는 전체 241개 조세지출 항목을 전수 검토해 64개 항목을 재설계하고, 14개 항목은 상시화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