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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6 세법개정안] 아이 낳고 키우면 세금 덜 낸다…청년·장애인 혜택도 확대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가정의 세 부담이 줄어든다. 출산지원금은 비과세하고 출산·입양·혼인 지원은 세금을 깎아주는 방식에서 정부가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청년과 장애인, 저소득층을 겨냥한 세제 혜택도 함께 확대해 저출생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2026 세법개정안] 아이 낳고 키우면 세금 덜 낸다…청년·장애인 혜택도 확대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가정의 세 부담이 줄어든다. 출산지원금은 비과세하고 출산·입양·혼인 지원은 세금을 깎아주는 방식에서 정부가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청년과 장애인, 저소득층을 겨냥한 세제 혜택도 함께 확대해 저출생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재정경제부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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