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목에 건 서훈태. 연합뉴스
한국 사격의 간판 서훈태(41·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대회 첫 금메달을 선물했다.
서훈태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치러진 대회 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입사(스포츠등급 SH2) 결선에서 총 24발 합계 254.6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한국 사격의 간판 서훈태(41·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대회 첫 금메달을 선물했다.
금메달 목에 건 서훈태. 연합뉴스
한국 사격의 간판 서훈태(41·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대회 첫 금메달을 선물했다.
서훈태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치러진 대회 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입사(스포츠등급 SH2) 결선에서 총 24발 합계 254.6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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