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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억km 달린 中 택시의 침투…'한국시장 다 먹힌다' 공포 확산

중국 자율주행 기업 포니AI의 로보택시(무인택시) 200대가 이르면 2028년 한국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중국 현지에서 상업 운행 중인 무인택시를 그대로 들여와 국내 영업에 나서는 첫 사례다. K자율주행이 지지부진한 사이 중국 로보택시의 한국 침투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억km 달린 中 택시의 침투…'한국시장 다 먹힌다' 공포 확산

중국 자율주행 기업 포니AI의 로보택시(무인택시) 200대가 이르면 2028년 한국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중국 현지에서 상업 운행 중인 무인택시를 그대로 들여와 국내 영업에 나서는 첫 사례다. K자율주행이 지지부진한 사이 중국 로보택시의 한국 침투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내 자율주행 기업 퓨처링크와 포니AI는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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