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정확히 1년 전, 한화 이글스 허인서는 퓨처스 올스타전에 참가했다. 그리고 1년이 흘러 허인서는 이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베스트 12에 선정, 생애 첫 1군 올스타에 참가하는 영광을 안았다. 허인서는 자신의 전반기 활약에 대해 “타격은 만점, 수비는 아직”이라고 평가했다.
KBO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정확히 1년 전, 한화 이글스 허인서는 퓨처스 올스타전에 참가했다. 그리고 1년이 흘러 허인서는 이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베스트 12에 선정, 생애 첫 1군 올스타에 참가하는 영광을 안았다. 허인서는 자신의 전반기 활약에 대해 “타격은 만점, 수비는 아직”이라고 평가했다.
[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정확히 1년 전, 한화 이글스 허인서는 퓨처스 올스타전에 참가했다. 그리고 1년이 흘러 허인서는 이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베스트 12에 선정, 생애 첫 1군 올스타에 참가하는 영광을 안았다. 허인서는 자신의 전반기 활약에 대해 “타격은 만점, 수비는 아직”이라고 평가했다.
KBO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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