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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퓨처스→1군 올스타로… 허인서 "전반기 타격은 만점, 수비는 아직"

정확히 1년 전, 한화 이글스 허인서는 퓨처스 올스타전에 참가했다. 그리고 1년이 흘러 허인서는 이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베스트 12에 선정, 생애 첫 1군 올스타에 참가하는 영광을 안았다. 허인서는 자신의 전반기 활약에 대해 “타격은 만점, 수비는 아직”이라고 평가했다.

1년만에 퓨처스→1군 올스타로… 허인서 "전반기 타격은 만점, 수비는 아직"

[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정확히 1년 전, 한화 이글스 허인서는 퓨처스 올스타전에 참가했다. 그리고 1년이 흘러 허인서는 이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베스트 12에 선정, 생애 첫 1군 올스타에 참가하는 영광을 안았다. 허인서는 자신의 전반기 활약에 대해 “타격은 만점, 수비는 아직”이라고 평가했다.

KBO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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