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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9세기 영국과 러시아가 벌인 유라시아 지정학적 경쟁 '그레이트 게임'

19세기에 영국과 러시아는 중앙아시아를 두고 ‘그레이트 게임’(The Great Game)을 벌였다. 그레이트 게임은 현재 역사 용어가 아닌 정치 외교 용어로 정착되었다.

19세기 영국과 러시아가 벌인 유라시아 지정학적 경쟁 '그레이트 게임'

▲ 정길선 박사     ©브레이크뉴스

19세기에 영국과 러시아는 중앙아시아를 두고 ‘그레이트 게임’(The Great Game)을 벌였다. 그레이트 게임은 현재 역사 용어가 아닌 정치 외교 용어로 정착되었다. 이 시기는 1830년부터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는 1914년까지를 말하기도 하면서 1905년 러일전쟁까지를 일컫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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