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씨, SNS 통해 일방적 주장... 올해만 3차례 공격
고영욱(왼쪽 사진), 유재석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살고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방송인 유재석(54)을 향해 또다시 공개적인 비난을 쏟아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유재석의 명절 선물 미담을 두고 "보여주기식이 아니냐"는 취지의 일방
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살고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방송인 유재석(54)을 향해 또다시 공개적인 비난을 쏟아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고씨, SNS 통해 일방적 주장... 올해만 3차례 공격
고영욱(왼쪽 사진), 유재석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살고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방송인 유재석(54)을 향해 또다시 공개적인 비난을 쏟아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유재석의 명절 선물 미담을 두고 "보여주기식이 아니냐"는 취지의 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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