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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6년 고생한 매니저엔 왜 한우 안줬나"...고영욱, 유재석 '미담' 또 저격

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살고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방송인 유재석(54)을 향해 또다시 공개적인 비난을 쏟아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16년 고생한 매니저엔 왜 한우 안줬나"...고영욱, 유재석 '미담' 또 저격

고씨, SNS 통해 일방적 주장... 올해만 3차례 공격

고영욱(왼쪽 사진), 유재석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살고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방송인 유재석(54)을 향해 또다시 공개적인 비난을 쏟아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유재석의 명절 선물 미담을 두고 "보여주기식이 아니냐"는 취지의 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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