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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마지막 티켓 주인공은 콜롬비아…‘유효 슛 0’ 가나 꺾고 16강행[북중미는 지금]

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가나를 1-0으로 꺾었다. 콜롬비아는 오는 8일 스위스와 8강 티켓을 두고 맞대결한다.

16강 마지막 티켓 주인공은 콜롬비아…‘유효 슛 0’ 가나 꺾고 16강행[북중미는 지금]

스포츠 | 축구

16강 마지막 티켓 주인공은 콜롬비아…‘유효 슛 0’ 가나 꺾고 16강행[북중미는 지금]

2026-07-04 12:44:04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콜롬비아가 마지막 16강 티켓을 따냈다.

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가나를 1-0으로 꺾었다. 콜롬비아는 오는 8일 스위스와 8강 티켓을 두고 맞대결한다.

콜롬비아는 전반 14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수아레스가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 박스 안으로 쇄도한 존 아리아스가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

콜롬비아는 계속해서 가나를 밀어 붙였으나 좀처럼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그렇다고 가나에 위협적인 기회를 내주지도 않았다.

콜롬비아는 한 골을 끝까지 지켜 승리를 챙겼다. 가나는 이날 8개의 슛을 기록했으나 유효 슛은 1개도 기록하지 못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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