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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억' 평가 무색하네… 침묵하는 김도영, 이대로면 MLB 아닌 상무 간다

메이저리그에서 1억 달러(약 1356억원) 혹은 그 이상의 계약을 따낼 것으로 평가받는 김도영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침묵하고 있다.

'1356억' 평가 무색하네… 침묵하는 김도영, 이대로면 MLB 아닌 상무 간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1억 달러(약 1356억원) 혹은 그 이상의 계약을 따낼 것으로 평가받는 김도영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침묵하고 있다.

김도영은 25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일본전과의 맞대결에서 1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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