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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2년 전 '네팔 홍수' 내다본 EBS, 300만뷰 터지며 '성지순례'

최근 네팔에서 빙하와 산사태로 인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하면서 12년 전 히말라야 빙하 재난의 위험성을 경고했던 EBS 다큐멘터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최근 네팔에서 빙하와 산사태로 인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하면서 12년 전 히말라야 빙하 재난의 위험성을 경고했던 EBS 다큐멘터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EBS가 2012년 히말라야 빙하 재난을 경고했던 다큐가 12년 만에 재조명 받고 있다. (사진=EBS 유튜브 캡처)28일 방송가에 따르면 전날 EBS는 자사의 다큐멘터리 전용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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